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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톤 라이브 MP3 불러오기, 편집, 템포 조절하기 현재 내가 사용하는 DAW는 에이블톤 라이브 11이다.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저사양 쿼드코어 노트북에서도 잘 돌아간다. 에이블톤 라이브를 이용하여 간단한 드럼 비트나 반주도 만들고 가상악기 일렉트릭 피아노 연습곡을 연주하며 녹음도 하는데 정말 맘에 드는 DAW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초보 사용자라서 열심히 사용법을 배우고 있는데 배운 것을 잊어 먹지 않기 위해서 정리하여 블로그에 올려 둔다^^ 에이블톤 라이브 11에서 MP3 파일 불러오기. 에이블톤 라이브에서 MP3 오디오 파일을 불러오기 하여 간단한 편집을 할 수 있다. 콘솔 인터페이스 모드에서 트랙 모드로 바꾸고 오디오 트랙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선택한다. 메뉴에서 Create - Import Audio File를 클릭하여 불러오기 할 MP3 파일을 .. 2021. 11. 28.
버거킹 기네스 와퍼 정말 맛있다. 지난 여름 우리동네에 버거킹 매장이 신규오픈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기네스 와퍼 할인 이벤트 행사가 있었다. 그 전 부터 키오스크 주문 시 메뉴에서 많이 봤지만 검은색 햄버거 빵이 그다지 맛있어 보이지 않아서 신제품임에도 외면을 했는데 이벤트 행사라서 한번 호기심에 구입을 했다. 기네스와퍼 단품 가격은 8500원이다. 이벤트 행사 때는 8000원에 2개 ^^. 기네스 흑맥주로 발효 시킨 빵? 하여간 와퍼 번이 완전 새까만 블랙이다. 그리고 맥주 냄새가 살짝 느껴진다. 한입 먹어보니 확실히 맛은 일반 와퍼 보다 더 나았다. 기네스 바베큐 소스가 달짝지근하면서도 새콤했는데 케찹보다 풍미가 뛰어난 소스였다. 정말 맛있는 햄버거 강력 추천. 기네스와퍼는 우리나라에서만 판매하는 버거라고 들은 것 같은데 맞는지.. 2021. 11. 26.
큐베이스 못지않은 DAW 에이블톤 라이브 라이트 11 2017년도 봄에 다이나톤 마스터키보드 구입 시에 번들 소프트웨어로 받은 스튜디오원 아티스트 버전이 처음 사용해본 DAW. 그 전 까지만 해도 DAW는 큐베이스 뿐이 몰랐다. 무료니까 스튜디오원 아티스트 버전을 설치해봤는데 쓸만했다. 다만, 스튜디오원 아티스트 버전은 기능 제한이 있는데 VSTi 가상악기 플러그인을 불러 오는 것을 막아 놨다. 가상악기 플러그인을 사용하려면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필요. 그래서 줄곧 스튜디오원 아티스트 버전만 사용했다. 내가 DAW로 하는 음악작업은 간단한 드럼 비트 및 베이스 반주를 만들고 피아노 연습을 녹음하여 모니터링 해보는 정도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 버전을 구입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다. 이번에 엠오디오 키스테이션 61 MK3 마스터 키보드를 구입하고 번들 소프.. 2021. 11. 23.
이마트, 수영장 갈 때 필요한 백신패스 QR코드 발급 완료 이마트와 수영장 갈 때 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한 출입명부에 볼펜으로 전화번호를 적었는데 매번 그렇게 하는 것이 많이 불편하고 앞으로 위드코로나 정책이 자리잡으면 음식점, 체육관, 영화관 같은 다중이용 시설에 출입 시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아 조금 번거롭지만 백신패스 QR 코드를 신청하여 발급 받았다. 집합시설 이용 시 출입명부 작성을 대신하는 QR코드는 네이버앱, 카카오톡에서 QR코드 체크인을 이용하면 되는데 백신패스와 연동을 위해 질병관리청이 제공하는 앱을 추가로 설치하여 접종예방증명서 QR코드를 발급 받아뒀다. 휴대폰에 질병관리청 쿠브 (COOV) 앱 설치. 쿠브는 전자예방접종증명서 방역패스를 발급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쿠브앱은 아이폰 기준으로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폰.. 2021. 11. 22.
더벤티 아메리카노 커피 900원 ^^ 리더스 내과의원 건물 옆에 '더벤티'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이 생겼다. 지나가다 보니 아메리카노 커피를 900원에 판매한다는 할인 이벤트 배너 입간판이 보여 볼 일 보고 오다가 들려서 벤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 커피를 900원에 구입했다. 키오스크 단말기에서 보이는 메뉴가 다양했지만 더벤티는 처음이라서 커피 맛이 어떤 지 몰라 아메리카노 커피로 선택 주문했다. 시럽은 500원 추가였는데 헤이즐넛, 바닐라 시럽이 있었다. 커피의 풍미를 확인하고 싶어서 시럽은 일부러 선택하지 않았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는 정상가격이 1500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800원이다. 할인 가격이라 900원 짜리였지만 컵홀더도 끼워 주고 커피 양도 상당히 많았다. 컴포즈 커피에서 컵홀더를 주지 않아서 커피컵을 들고 있기에.. 2021. 11. 12.
노브랜드버거 갈릭앤갈릭 포장주문 우리동네에도 오픈한지 꽤 된 노브랜드 버거 매장이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햄버거를 주문하여 먹어봤다. 그 동안 그 앞을 자주 지나다녔지만 버거킹 매장만 주로 이용했다. 노브랜드버거 메뉴가 다양하여 어떤 것을 주문할까 고민하다가 새로 출시된 신제품인 갈릭앤갈릭 버거와 감자튀김 M사이즈로 주문했다. 시리얼 칩 같은 바삭한 마늘칩이 많이 들어 있다. 사진 찍을 때 마늘 칩을 하나 집어서 맛을 봤는데 마늘향이 나면서 약간 쓴맛? 탄맛? 뒷맛이 개운하지 않았는데 소스와 같이 먹으니 맛은 나쁘지 않았다. 요즘 품귀현상으로 귀해진 양상추도 넉넉하게 들어 있고 정말 신선해 보이는 양파 슬라이스도 버거킹 와퍼에 비해 많이 들어 있다. 다만 마요네즈 소스를 너무 아껴서 발라준 것 같다. 건조한 마늘칩이 소스를 빨아 들여서 .. 2021. 11. 10.